6살남아구요..
한글 아직 못읽어요..
영어노출은 책 디비디 같은걸로 2년정도 해준것 같아요..
돌때부터 브라운베어를 불러줬지만 ... 그이후엔 뜨엄띄엄 해주다 말다..
중간에 문화센타 고고기글스도 일년넘게 들엇네요.
노부영책있구요..오알티..최근에 들인 삼성영어동화..푸름이에서 구입한 시디롬 있는 영어책 ...
그리고 몇권의 단행본들..
이게 울집 영어책 목록이에요..
알파벳도 아직 잘 모르고 사운드 정도 좀 알려주긴 했는데..쩝...
품앗이를 일년좀 넘게 했어요..노부영책가지고 엑티 좀 하고 한솔영어나라 교재로 하구요..
디비디는 매직키처럼 모험떠나는 내용을 좋아하더라구요..
오알티책은 매직키나오는 부분을 너무 좋아해서 글밥많은 부분을 더 많이 읽었어요..물론 제가요~^^*
아웃풋은 좀 하는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암튼 그래요..
이쯤 되니 좀 읽기를 들어가야 하는게 아닌가 싶은데요..
오알티로 천천히 읽기를 시작해볼까요??
아님 파닉스 교재를 사서 해볼까요??
이것도 아님 다른 읽기 교재를 사서 해볼까요??
아님 재미난 영어책을 좀 더 들일까요??
뭔가를 하긴 하는데 항상 제자리인것 같은 이느낌~~
누가 나서서 딱 이걸로 하라고 조언좀 해주면 좋겠어요..
갈팡질팡 제 맘을 잡아줄 분 달글 달아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