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뜨아~한 제목입니다~ ㅋㅋ
어디에서 본 건데데 공감이 가는 내용이라 조금 변형시켜 올려보겠습니당~
** 조금 덜 먹고 조금 더 움직이면 살이 빠진다 **
이거 맞는 말 같죠!
그쵸!
그런데 왜 이 말이 잘못되었다는 걸까요???
제가 지난번 지난번.. 언젠가 몸의 '항상성' 에 대해 잠깐 언급드린 적이 있습니다~
몸은 원래 상태를 유지하려는 엄청난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조금 덜 먹고, 조금 더 움직이는 것으로는 결코 체중감량이 불가능합니다.
주변에 어떤 분이 이렇게 해서 다이어트성공하셨다면요,
그분은 말만 '조금.. 조금..' 이렇게 한 것이고 사실은
'엄청.. 엄청... ' 하신 거라고 보아야 할 겁니다~~
물론 '조금..조금..' 이렇게 하면 당연히 체중이 늘지는 않겠죠.
체중 조절을 안 하시는 모든 분들은 이렇게 하셔야 합니다~~
그럼 어쩌라꼬???
제가 지난 번에, 어떤 의사가 실제 살을 빼고 쓴 책을 읽어봤는데
그분은 다이어트를 비행기에 비유하시더군요. 저는 적절한 비유라고 생각했습니다.
비행기가 이륙해서 일정 고도까지 올라가기까지... 최고로 연료를 소비해야 한다.
다이어트도 마찬가지다.
일정 고도에 도달하면, 연료 소비율이 조금 낮아진다.
다이어트도 마찬가지다.
3월에 다이어트 시작하신 분들 몇분 계시죠??
만약 지금까지 흔들림 없이 오셨다면, 앞으로 3개월 정도는 많이 힘들이지 않고 가실 겁니다.
실패하셨다면... 그만큼 첫달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째 생각하면, 다이어트에 현실적이고 쉬워보이는 목표를 세우면 오히려 실패합니다.
예를 들어 뚱뚱하지 않은 분이, 2키로만 빼겠다, 3키로만 빼겠다.... 이러면 성공이 어렵습니다.
왜?
초반 스퍼트가 지지부진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4키로를 빼든, 20 키로를 빼든 첫 스타트를 강하게 나가야 '시작' 이 되거든요..
대충 이해가 가시죵??
** 과일은 다이어트에 좋다 **
이게 잘못된 상식인 거는 다 아시죠??
모르신다고요??
요거는 인터넷 한번 찾아보세요~~~
오늘은, 평소에 보시던 통통하고 귀여운 스누피가 아니라
원형에 가까운 스누피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모두들 처음 보실 겁니다~~~~~~~

연애를 하다니 미쳤나봐...
먹고 또 먹으면 갸를 잊을 줄 알았는디...
평생 갸가 생각날 것 같아... 인생이란 이런 건가..?
이제 나도 행복의 길에 들어서나 했는데..... 남은 것이라고는...
추억 쪼금에다가....
뱃살과 등살 뿐이라네!!
오우~!! 발이 바닥에 닿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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