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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맘의 초보맘 영어Activity교실(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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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맘들을 위한 영어 액티비티 다섯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신체명칭에 관해 배울 수 있는 액티와 영어동요 시간입니다.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영어게임과 영어동요로 신나고 즐거운 영어환경 엄마힘으로 만들어 주자구요!
액티하나.얼굴부위 스티커 붙이기
눈코입 그림을 출력한 후 얼굴을 만들어 융판에 붙여 아이들과 함께 해당 얼굴부위에 스티커 붙이기 게임을 합니다. 품앗이를 할 경우 두명씩 나와서 진행하면 아이들이 즐거워 한답니다.^^
눈코입 그림 인쇄하기(키즈클럽 제공)> http://www.kizclub.com/Clipart/bodyparts(C).pdf
우선 얼굴을 융판에 붙여둡니다.
엄마가 이야기 하는 곳에 스티커를 붙이도록 합니다. You put a sticker on the place that I say. 엄마가 이야기 하는 곳에 스티커를 붙여.
액티두울.얼굴 만들기
위의 눈코입 그림을 여러장 인쇄한 후 손코팅지로 코팅합니다. Plaease, make a face After listening to what I say. 내가 이야기 하는 것을 듣고 얼굴을 만드는 거야.
I have only one eye. 눈이 하나 밖에 없어요 I have two noses. 코가 두개지요. I have a mouth. 입이 하나에요~
조금더 어렵게... I have one eye in my chin. 나는 턱에 눈이 하나 있어요. I have two eyes in the middle of my face. 나는 얼굴 중앙에 두개의 눈이 있어요
액티세엣. 신체명칭 관련~
그림자료를 인쇄하여 코팅한 다음 부직포로 만든 인형이나 또는 신체모양의 그림에 신체부위의 그림을 붙이며 재미있게 명칭을 익혀 나갈 수 있습니다.
방법> 아이 스스로 명칭을 큰소리로 영어로 이야기 하면서 해당 부위의 그림을 붙여 보도록 해도 좋겠지요. Can you put each pictures in their place? 각 그림들을 제자리에 붙여 볼래?
http://www.kizclub.com/Clipart/bodyparts(C).pdf
액티네엣. 노래가 끝나면 찾기~
신체 부위 그림들을 바닥에 섞어 놓은 다음~ Now let's stop! 노래에 맞춰 신나게 돌다가 엄마의 지시를 듣고 해당 신체 부위 찾기 게임입니다.
Sing Along! Walking, walking, walking, walking.
Song.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그림인쇄 하기>> http://www.kizclub.com/storypatterns/monkeys(C).pdf
노래~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One fell off(/down) and bumped his head The mama call the doctor and the doctor said "No more monkeys jumping on the bed."
Four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One fell off and bumped his head The mama call the doctor and the doctor said "No more monkeys jumping on the bed." .....
신나게 부르는 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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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미국초등교과 Harcourt Trophies Grade1-2중 스토리 입니다. 인쇄해서 가은이와 스토리 만들기 해봤어요~ 가은이를 초등교과로 진행하는 건 아니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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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개월 가은이는 유치원 생활에 푸욱 뻐져 지낸답니다.
아이를 병설에 보내 놓고 책읽기를 포함한 기타 여지껏 해오던 생활 습관 그리고
기타 영어노출에 대한 빈도수에 대한 우려가 절 예전보다 오히려 더 부지런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잠시 3월 한달간 가은이와 함께 해온 일상을 잠시 들여다보면~~
매일 아침 알람시계 처럼 6시 30분이면 정확하게 눈을 뜨는 가은이는 "책읽어주세요!"
라는 말과 함께 아침을 연답니다.
~~ 어떻게 가능했을까요??ㅋㅋ^^*
그간 아침 책읽기 시간만큼은 어떻게 하더라도 꼭 유지하고 싶은맘에 ~
유치원 첫 등원 하는날 선생님께 쪽지를 보내드렸답니다.~
가은이 출석도장 찍을때 독서노트에도 도장하나 부탁드린다는.... 내용으로^^
그랬더니 이렇게 매일 "참 잘했어요!" 도장을 받아 오는것 아니겠어요?^^
별것 아니지만 엄마가 적어주는 독서노트와 선생님께서 직접 도장 찍어주고 칭찬해주는
독서노트와는 그 효과 면에서 적어도 가은이의 경우에는 몇배의 차이가 난다는걸 느꼈습니다.
매일 찍어 주시는 참 잘했어요~ 도장이 가은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을지 짐작하시겠지요.


이 독서노트 덕분에~~ 오디오 노출량이 커지다!
원래 TV시청은 제한을 해왔지만 그나마 보던 디비디 마저도 멀어지게 했답니다.
지금은 거의 디비디 시청이 없고 대신 오디오 노출량이 커졌습니다.
아침 6시30분~7시30분 책읽기 1시간
7시30분~ 8:00 집중듣기 30분 (큐리어스 죠지, 안젤리나 발레리나, 마녀위니, 까이유,.. 등 가은이가 좋아하는 시디를 넣고 스스로 책을 봅니다. )
8시 30분 집을 나섭니다.
오후 2:10~ 3:00 간식 먹으면서 책읽기
3:00~4:00 디비디 오디오 소리만 틀어놓고 그림그리거나 자유시간
4:00~5:00 엄마와 함께 영어수업
5:00~ 잠자기zzz ~7:00까지
7:00~ 일어나면 저녁먹고
8:00~ 오디오 틀어놓고 책보거나 책읽기~~
9:00 ~ 10:00 정도 취침
크게 책읽기와 오디오 노출 거기에 디비디 노출 조금으로 무지 단순한 일상이 랍니다.
하지만 가장 고무적인 변화는 바로~~~
사흘이 멀다하고 도서관을 드나들며 책읽기 환경을 만들어 주려 애썼던 그때보다 아이 스스로
책읽기 재미를 더 많이 알아가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는 겁니다.
암튼 우리집 독서노트는 가은이와 엄마까지 부지런하게 만든 효자네요~~^^*
다들 즐건 액티 되시구요~~... 행복한 한주 되셔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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