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충격적이군요. 이런곳이 있다니 지금껏 나름 노력한다고 한것이 암것두 아닌게 되었네요 . 4년동안 세아이를 낳느라 첫째 에게 넘해준게 없어서 늦지 않았나 하는 것정이 앞섭니다. 첫째아들 43개월 쨰네요. 영어 프로그램도 많이 보고 영어도 많이 들려줬었는데 제가 넘 부족했더것 같습니다. 목적없이 그냥 마구 잡이가 아니었나 싶네요. 많이 배워야할것같아요. 나름 영어 강사도 해보고 유아영어 학원에서도 일해보고.했습니다.하지만 .그래도 자기자식은 맘대로 되지않는 않는다는말이 맞네요. 왜이리 할일이 많은지...애 셋보기가 만만치 않아서 그런지 (43개월,27개월.4개월아이들입니다.) 아직늦은건아니겠죠 제가 영어로 말하면 울아들은 벌써 "엄마 그말말고 다른말 해 내가 하는 말로해." 라고 합니다. 벌써 영어를 싫어하는건 아니겠죠. 걱정이 앞섭니다.열심히 공부해야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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