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낀 하늘에 석양이 지더라구요.
답답한 서울하늘도 그 색이 참 고와서 아이와 한참을 구경했습니다.
비가와도 꽃은 예쁘기만하고..
봄은 진짜 봄인가봅니다^^
우리모두 행복한 봄 됩시다!
구름낀 하늘에 석양이 지더라구요.
답답한 서울하늘도 그 색이 참 고와서 아이와 한참을 구경했습니다.
비가와도 꽃은 예쁘기만하고..
봄은 진짜 봄인가봅니다^^
우리모두 행복한 봄 됩시다!

기적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책은 왠지 꺼려지는데 이 책은 읽을만 하네요.
사실 내년이면 중딩되는 아들이 책과 친하게 안지내려고 해서 뒤에 추천도서 참고할려고 빌려왔는데
의외로 괜찮아요. 초등저학년 엄마들에게는 아주 유용하지싶네요.
김연수 소설은 나나맘님 추천도서~~~
제목이 너무 너무 궁금해서 빌려와서 읽고 있는데 꽃잎 날리는 봄날에 읽기 좋아요^^
사월에는 미였다가 칠월에 솔이 되는 게 뭘까요?ㅎㅎㅎ

읽고 있으면 폼나는 양장본으로 된 두꺼운 책이에요.ㅋㅋ
오비디우스의 변신을 읽고나니
베르길리우스의 아이네이스를 안읽을수가 없네요.
저희도서관에 없어서 책두레신청까지 했어요.
아무래도 연장 신청해서 몇주에 걸쳐서 읽지 않을까싶어요.
아이가 저녁에 수영을 해요. 관람석에서 아이 수영하는 모습 보면서 읽은 책이예요.
지난 주 이 분 책 읽었는데 역시 육아서는 공감이 가더라구요.

초등 입학한 아이의 학교 생활, 무척 궁금해요. 아이 학교 도서실에서 이 책을 발견하고 대출했는데, 재미있네요. 초등1학년과 함께 생활한 매일의 일상을 일기 형식으로 기술했는데, 그 선생님은 바로 '송언'선생님이예요. 재미있어요. 아이가 1학년이니 엄마책도 1학년 눈높이 맞춤~ ㅎㅎ


큰수.
영화 귀향을 보고~
[Avengers]#4 ANT-MEN 숙제방
[FunToRead]#11숙제방 A반(1~25번모이세요)
10회 숙제 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