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은 ....... 이네요 ㅎㅎ
책은 못 만지게 하면서 그닥 읽어달라고도 안하네요..
오로지 시디만 틀라고 하네요...
그래서 저라도 발음이라도 챙겨들어볼려고 책을 넘기면
또 그 꼴은 죽어도 못보네요 ㅡㅡ
메이지는 첨에 왔을 때 기분 좋아서 몇 번 읽어줬었는데..
그 뒤로 그닥 챙겨 읽어주진 않았고..시디만 주구장창 틀어줬거든요..
(워낙 시디 듣는 걸 좋아라 해서..)
이젠 메이지 복사해 논 시디도 먼지 알아서 그걸 들고 메이지 틀어줘 이럽니다..
신기한 게 시디를 그렇게 열심히 듣더니 어느날 메이지 틀어줘 이러길래..
잘못 들은 줄 알았다는...
스팟 시리즈도 어느날 스팟 틀어줘 하는 날이 오겠지요?
요샌 오디오에 넘 빠져서...영어책 읽는 걸 그닥 좋아하지 않는 거 같아 심난합니다..
스토리 붐붐은 그래도 서너권씩 들고 오는데..
스팟은 거의 안들고 오고..
메이지는 들고오라면 한권 담엔 한글책...ㅠㅠ
게으름 부린 벌인가 봅니다..ㅠㅠ
액티 해줄거라며 이것저것 신랑 구찮게 프린트만 해오라고 하고선 만들기 구찮아 방치..
중이네요 ㅠㅠ
오늘 좀 만들고 자야겠어요.....
귀차니즘아 너희 집에 가주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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