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2일이 가득찬 11개월이였어요..ㅎㅎ 글은 개월수가 지나면 올리니..ㅠㅠ 아영이보다 더 늦을줄 알았는데..뭐든 다 빠르네요. 누나덕에 그런것 같아요. 아마 저 혼자엿음..마니 늦을텐데..누나처럼..^^ 아이마다 다 다르다는 옛말이 딱이네요. 마더 구스 수업생 중에 15개월된 여자 아이는 아직 못 걸어요. 그 아이 언니는 12개월에 걸엇데요. 그 엄마 말이 아이마다 다르다..며 예사롭지않게 생각해요..ㅎㅎ 너무 빨라 존것도 좀 늦어 나쁜것도 없으니..깐. 오히려 중국인들이 호들갑스러워요. 스티브 보고 대단타,영리할꺼라..그래요. 여긴 엄마들은 그럭저럭..그런 반응인데... 전 지극히 한국적인 생각을~ "그저 튼튼하기만 해 다오...^^" 또래라니..좋으네요..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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