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영어 의 출발점을 36개월 이후로 잡은터라 쑥쑥을 안지 2년여 시간이 흘러 이제야 출발을 맘 먹고 선배맘들 칼럼 을 진지하게 내 것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첫애는 2005년 12월생이고 둘째는 2008년 5월생이죠.. 저와 비슷한 개월의 아이가 있는 맘을 멘토로 삼고
끈을 단단히 붙잡고 다시는 놓치지 않겠단 심정으로 용기를 내어 게시판에도 흔적을 남겨봅니다..
두 딸을 온전히 사랑한다고 생각했지만.. 첫아이와 저와의 사이가 회복되는 시기에 영어로 다시한번 강한 신뢰를 주고 싶었습니다..
부지런하신 맘, 꼼꼼하신 맘, 시간관리에 달인이신 맘..넘 배울게 많아 갈길이 멀어보이지만..욕심내지 않고
아이상황에 맞춰 천천히 꾸준히 노력할께요..
많이 많이 배우고 가요^^..
( 가은맘 님 방대한 자료수집에 넘 놀랐어요.. 베껴적는 데 한 칼럼만 30분 걸리는뎅..언제 다 올리시는징 존경스러울따름이에요.. 자료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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