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39개월이구요.
만 36개월전엔 간간이 노부영,어린이집 영어책 cd틀어주다 본격적으로 거의 반나절을 영어노출 시켜준건 만 36개월부터예요.
튼튼영어 1단계부터 엄마표로 시작하다가,,,영어노출이 별로 없는 아이한테 튼튼영어주니어 1단계도 어려운듯 싶어서 기관용 스토리트리 (세계명작을 대화체로..)를 어렵게 구해서 엄마표로 들려주고있구요.
ort 1+ 를 6권만 샀는데 cd가 잼없는지라 잠시 접어두고 삼성그림영어책 1단계를 들려주고있네요 (이것도 역시 cd는 잼없음 -_-+)
일단 무조건 1단계책만 들여서 보여주고싶은데요.
여기저기 이쁘거나 잼있는 플랩북을 선보이신 사진을 보면 글밥들이 많더라구요.
책 자체는 욕심은 나나 저렇게 긴문장을 들려주면 정말정말 무한 반복을 해야 그 문장들이 귀에 들어올껀데 지금 다독의 시기인지 1~2번 보고 끝인지라...설마 플랩북에 흥미를 가져도 엄마가 읽어주기보다 혼자 들쳐보기 바쁠것 같고...ㅜㅜ...그림만 볼것 같고..........ㅜㅜ
왜 이쁜그림이거나 잼있는 스토리거나 플랩북같은건 글밥들이 많을까요?
글밥이 많으면 애가 이해못할것 같은 불안간때문에 사지를 못하겟네요 ㅜㅜ
게다가 저는 읽어준뒤 꼭 해당 cd를 거의 1주일 가까이 문장이 익숙해지도록 들려주거든요.
근데...글밥이 많으면 첨엔 잘듣다가도 듣는둥 마는둥 될것 같고.....
사고는 싶은데 미리 겁먹어서 사지를 못하는 엄마입니다 ㅜㅜ


쑥쑥몰
체험이벤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