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 어릴적 하는 짓이 사자같아서......(하루종일 조용하다가 갑자기 어느순간 사나워지는...)
영어이름을 LEO라고 제가 지어 줬습니다...무식해서..그걸 레오라고 읽고는 매일 레오라고 불렀지요..
리틀 아인슈타인을 보니 리오라고 하더만요...;;
어메....미안하다 아들아~~~~
울 아들 아직도 자기이름을 레오라고 합니다...(다 내탓인겨~~~~~)
그런 울 아들이 젤로 좋아하는 책...FLY GUY 입니다..
처음 판매할 때 사서 세권인데..전에 코스트*갔다가 한권 더 구비 이제 4권입니다.
4권인게 얼마나 감사한지...
이거 읽느라 목아픕니다...
7살인데도 아직 발음이 유아같아요...
영어도 두리뭉실..ㅎㅎㅎ
그래도 제게는 넘 이쁜 울 둘째 아기랍니다...
오늘부터 밥먹고 한시에 옵니다..^^*
아들아 사랑한다~~~~
(동영상 무지 짧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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