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주주님 댓글로 달려고 했는데 사진이 자꾸 거꾸로 올라가는 바람에..
보라색은 주주님이 말씀하신 토플용 롸이팅(iBT)교재이고 노란색은 cbt 용입니다.
일반적인 에세이 연습을 하기에는 노란색이 좋고
iBT 롸이팅 전략을 위해서는 반드시 보라색으로 연습하셔야 합니다.
요약문, 반론, 듣기 반론, 읽기근거등...
토플시험의 형식에 맞추어 일종의 훈련이 가능합니다.
토플은 듣고 노트테이킹 하고 정리해서 글쓰는 능력도 요구하거든요.
노란색은 오래전에 구입해서 요즘도 구할 수 있는지는 모르는데
이것은 185개의 토픽을 주고 예를 들면
-학생들이 교복을 입는것과 자유복을 입는 것 당신은 어느쪽 의견에 찬성하냐?
구체적인 이유와 예를 들어 당신의 견해를 설명해라.-
이런 유형별 제시문을 통해 글쓰기의 기본 원칙을 훈련할 수 있습니다.
토플 시험을 준비한다면 보라색으로 하셔야 하고
중고등학교의 영어에세이 대회 혹은 말하기 대회등의 원고 준비를 위한 글쓰기 연습을 하려면
노란색으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꼭 토플 시험을 보지 않아도
입학사정관제 대비를 위한 교내 영어스펙(에세이 대회,스피킹대회,영자신문기고,영문교지)등의
준비를 위해..
중학교 시절 에세이 연습을 해 둔다면 어려서부터 부터 배운 영어의 훌륭한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겁니다.
영어에서의 에세이는 우리가 한국에서 생각하는 그런 수필에 가까운 글이 아니고
탄탄한 논리력을 갖추고 일정한 형식에 맞추어 쓰는 글입니다.
원어민이 에세이 과제를 냈고, 학생들은 한국식 에세이를 과제물로 써서 냈다가
당황하는 일이 종종 일어납니다.
영어에서의 에세이의 개념이 무엇인지...
먼저 이해하고 글을 쓰기 시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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