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중 먼지없이 맑았던날이 몇일안되었다는데,
5월은 어린이 달. 아이들이 마음껏 숨쉬고 뛰어놀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무것도 하지않아도 부담스러운 5월.
어린이날.어버이날.스승의날
다 지나고나면 5월이 지나겠지요?
문득 이번엔 어린이날 선물을 미리 얘기안하는 딸래미를 보면서 이젠 선물도 안줘도되냐? 라고 묻고싶지만, 꼭 끌어안고 갖고싶은거없냐고 속삭이는 고단수? 엄마이길 선택합니다.
교보가서 퍼즐이나 봐볼까?하는 딸의 대답에 얼른 하교후에 가자고합니다. 뭐 이런김에 둘이 데이트나 하는거죠~
한달전부터 선물을 고르던 어린이는 어디로 간겁니까?
다시돌려달라고 기도하고싶진않은데
아쉬운 맘이드는 건 , 엄마가 순 욕심꾸러기라 그런가봅니다.^^
5월은 어린이의 달이라하니 어린이 취향저격시키는 활기찬 한주 되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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