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아들을 둔 맘이에요. 가능한 생활영어를 써 주는 편이구, 제가 엄마표영어에 관심이 많아
집에서 이것저것 해주고 싶은데 아이가 잘 안따라주네요.
유치원갔다오면 피곤한지 제 계획대로 잘 안따라줘요..
파닉스도 갈쳐주고 싶고 , 같이 앉아서 집중듣기도 하고 싶은데.
제 맘데로 안돼요..
엄마표 하시는 분들 하루에 얼마나 영어에 할애하시나요?
글구 6살이면 앉아서 학습하기 보다 게임 위주로 해줘야 하나요?
6살 아들을 둔 맘이에요. 가능한 생활영어를 써 주는 편이구, 제가 엄마표영어에 관심이 많아
집에서 이것저것 해주고 싶은데 아이가 잘 안따라주네요.
유치원갔다오면 피곤한지 제 계획대로 잘 안따라줘요..
파닉스도 갈쳐주고 싶고 , 같이 앉아서 집중듣기도 하고 싶은데.
제 맘데로 안돼요..
엄마표 하시는 분들 하루에 얼마나 영어에 할애하시나요?
글구 6살이면 앉아서 학습하기 보다 게임 위주로 해줘야 하나요?
직장맘이라 저도 피곤해서 ..
퇴근후 30분은 밥먹으면서 dvd 보기 ~
30분 정도는 노부영 cd틀어 주고 책 5권 정도 혼자서 보게 합니다,
그 다음은 한글 읽기가 되어야 영어 리딩이 빨라진다구 해서 기적의 한글학습 하루에 1과 (대략 30분)
30분 정도 스토리랜드(30분) 가지고 공부하구요...
저두 궁금하네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아이들을 이끄시는지...
쑥쑥맘들 보면 모든 영역을 골고루 하신다는 고수님들이 왜이렇게 많은지
또 엄친아들도 많구...
눈팅하면서 맨날 저두 반성합니다 ㅠ.ㅠ
6살인데 엄마와 같이 즐겁게 읽었던 책은 오디오 틀어놓고 앉아서 책장 넘기며 집중듣기 하라고 해도 잘 합니다. 명작 스토리를 집중듣기할때 좋아하고... 한두줄짜리 리더스는 오디오 틀어놓고 엄마와 같이 따라말하기도
하는데, 그것과 별개로 책 그림을 카드로 만들어서 게임을 하면서 말을 하도록 유도하기도 합니다. 주사위 던져서 말을 앞으로 옮여가며 카드를 골라 집어들고 그림만 보고 책 내용의 문장을 말해보던가, 스스로 만든 문장을 말해보더가 엄마가 물어보는것에 대답해 보던가.. 리더스는 글밥이 적은 대신에 통 문장으로 인지하여 외우게 하는게 제 스타일입니다. 파닉스 안해도 눈에 익은 단어는 알아보는데, 일부러 문자 읽기는 안합니다. 7살때 하려구요
[책] 7세..요런책도...나도 홈런북에 도전!! 아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