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36개월 엄마표로 튼튼여어 1단계만 한뒤 수준이 높은것 같아 대박이라는 글뿌리 넣었죠.
cd 2장이 있는에 첫번째 cd는 무한반복으로 틀어줬는데 쉬운부분은 따라하고 긴문장은 아직 잘 못따라합니다.
글뿌리는 13권빼고 자주보고 지금도 가끔보는에 4,5단계는 조금은 문장이 길어서 이해는 하지만 입에 착착 달라붙은 문장은 아닌지 듣고만 있네요.
글뿌리는 진도빼기의 목적이 아니라 그냥 자유스럽게 읽기위주로 산겁니다.
그러다가 기관용 스토리트리(명작을 대화체로..)를 알게되서 1학기 5권만 구입한후 한권씩 1주일동안 들려주고 놀이극도 해서 이제 2학기 구입할려니 재고가 없다는군요. 웬지 2학기되는 7,8월까지 기다려야될듯...
원래 계획은 스토리 트리 1~3단계..총 30권을 1년안에 할려고 했는데 2학기 구입이 어려워져서 다른 뭔가를 구입할려고 인터넷 서핑중입니다.
아!!
지금 삼성영어시작 1단계도 하고있는데 만 39개월인지라 챈트랑 노래나오는걸 더 좋아합니다. 근데 삼성은 cd가 별로 잼없는지라 삼성cd 들려주는건 별로 안좋아하네요. ㅜㅜ
2단계도 사놓은 상태인데..쩝!
그래서...만약 스토리트리가 곧 구해진다면 1년동안 스토리트리랑 삼성영어시작 1~4단계 병행할생각인데 만약 못 구한다면....
삼성영어를 1~4단계하면서 메이지 입체.플랩북을 살까..싶기도 한데...넘 늦은걸까요?
울 아이가 한글 뽀로로 들쳐보는 책을 좋아하는걸 보니 이것도 대박일것 같은데....
문제는....
메이지를 지금 들이지말고 울 아이가 영어거부증이 올때쯤 들이는게 나을까요?
아님 개월수가 더 차기전에 지금 들여 흥미를 계속 유지시키는게 좋을까요?
어제 유아교육전에 갔는데 ****잉글리쉬를 살려다가 cd가 책 내용과는 상관없는 노래가 되어있다길래 안샀네요. 책은 괜찮아보이는데 울 아이가 cd가 잼있어야 책이랑 잘보거든요. ㅜㅜ
또 jfr을 살까...생각하다가도 읽기는 좀더뒤로 미루기로 했고..
노부영을 살까....싶다가도 단계가 넘 뒤죽박죽인것 같아 헷갈리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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