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생각에는 괜찮은것 같은데요...스스로 뭔가를 알고 싶어하고 관심갖는것 이상 좋은 방법은 없으니까요... 아이의 흥미유발을 위해서 적절한 시청각에의 노출, 또는 다른 색다른(?) 방법도 전 좋다는 주의입니다. 원론대로만 해서 잘된다면야 문제가 다르지만요^^몬스터 주식회사는 아직 안보여줬는데 한번 빌려봐야 겠군요.^^ 비디오도 잘만 이용하면 아이의 욕구충족및 엄마의 수고분산(?) 역할까지 해주거든요. 니모를 찾아서....저도 곧 보러갈 예정이예요....우리앤 19개월인데 좋아할지는 의문이지만....*^^* 성민맘님의 글입니다. > 선배맘들 제 얘기좀 들어보세요. > 저희 아들은요/ 지금 22개월이 되어갑니다. > 한글책을 좋아하구요. 요즘은 그럭저럭 영어책도 좋아합니다./ > 한 20개월 부터 이곳을 알게되어서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영어책과 영어비디오를 > 접해주었죠. > 근데 처음으로 위씽투게더를 보여줬고요, 요즘은 세서미를 보여줍니다. > 물론 좋아하지요. 하지만 비디오 중독까지는 아니거든요. > 잠시 치워두면 잠깐 찾기는하지만 별로 연연해 하지는않는데.... > 어쨌든 좋아는 합니다. > > 어느날 비디오가게를 가서 우리아덜 몬스터 주식회사를 잡더니 안놓더라구요 > 그래서 그냥 빌려다 아무생각없이 보여주었죠, > 그랬더니 그날부터 몬스터 팬이되었답니다. > 하루에도 자주 틀어달라구 하구요. > 그래서 요즘하는 나모를 신랑과 아이와 보러갔죠. > 다른 큰 아이들도 지루해하는것을 우리아들 꼬빡 앉아서 졸지도 않고 > 보더라구요. 그러더니 집에와서 상어니 거북이니 책에서 찾아달라지 뭐예요. > 그게 정상인지... 도대체 집중력이좋은건지 아님 너무 어린나이에 그런 비디오를 > 보여주는게 아닌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 제 생각에는 그래도 가끔 영화관에 데리고가서 보여주고는 싶은데 > 괜찮을까요?????? > > 선배맘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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