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투리드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올해 큰아이 7세되었구요.한창 파닉스에 관심이 많아 책을 조금씩 읽으려고하니 빨리 구입해주고 싶은데요.
이케이북에 보니 책만 새것으로 27만원이고 중고사이트에 보니 27만원에 사용한 책과 테잎 워크북이 있더군요.년도는 2005년에서 2007년것도 있구요.
어떤걸 선택해야 될까요.
도움좀 부탁드려요.
런투리드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올해 큰아이 7세되었구요.한창 파닉스에 관심이 많아 책을 조금씩 읽으려고하니 빨리 구입해주고 싶은데요.
이케이북에 보니 책만 새것으로 27만원이고 중고사이트에 보니 27만원에 사용한 책과 테잎 워크북이 있더군요.년도는 2005년에서 2007년것도 있구요.
어떤걸 선택해야 될까요.
도움좀 부탁드려요.
테잎 흘려듣기 짱 좋습니다. 아이 놀때 주구장창 틀어놓으면 어느날 아이들 흥얼거립니다. 그리고 책 보여주면 안보고도 잘 읽어요. 외운거지요.^^
저도 테잎에 한표!
파닉스에 관심이 있고, 읽으려고 한다면 더욱더 테잎이 필요합니다.
때로는 아이에게 반복되는 리더북의 오디오가 조금 부담스러울 수도 있어요.
집중듣기시에는 가볍게 한번씩만 듣도록 엄마가 테잎을 자꾸 바꿔주세요.
지루하지 않게 듣게 하면 아이도 좋아합니다.
또, 배경듣기(흘려듣기)시나 잠들기전에 테잎을 틀면 테잎의 전내용을 활용할수 있고, 아이도 덜 부담스러워합니다.
테잎 있는게 좋아요. cd면 활용도가 더하겠지만 엄마 하기 나름이죠.
테잎이 없으면 아무래도 노출빈도가 떨어져요.
저희집은 한번 읽어주고 테입은 흘려듣기 하고 있어요.
앞뒷면 바꿔주기 바쁘지만 효과 있어요.
아이가 문득문득 문장을 외워 말하거든요.
저희도 중고 샀는데 사용하는데 책 상태 좋았어요.
런투리드 구입하신 분들은 아무래도 책을 아껴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