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창문을 열어둘 수가 있어서 좋습니다.
아직까지는 바람도 시원하고 전 이런 날씨가 딱좋은데 오늘 낮기운이 27도까지 올라간다고 하더군요. 이제 여름으로 접어드나 봅니다.
쑥쑥에 한발 담그고 어설프게 쑥맘님들 따라쟁이를 하는 덕에 그나마 아이의 책읽기나 영어등에 조금이라도 진도가 나가지만 쑥맘님들 활동들 보노라면 분발 좀 해야할 듯 합니다.도서관에 가서 쑥에서 보고 빌려야지 했던것들을 아직 잘 못 찾고 오기도 하지만 그래도 흝어보다 아! 이거 추천도서였는데 하고 보이기도 하는게 기분좋은 도움입니다.
동건이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긴 글밥의 글도 잘 읽더군요.다만 선듯 집어들지는 않는답니다.^^
태양계에 대한 무료 수업을 우연잖게 두어번 들어봐서인지 우주에 대한 책도 좋아하는 책 중에 들고 공자아저씨네 빵가게 같은 책은 동건에게 길지 싶었는데 앞부분 읽어주다 엄마가 조니 스스로 읽더라고요. 역시 재미가 관건입니다.


친구들이 읽은 재미있는 책들도 보여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영어일기10주차 숙제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