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개월된 딸입니당
28개월쯤 첨 노부영 들려줬더니 우리딸 왈 "엄마 저거 꺼"
그렇게 먼길을 돌고 돌아 기다려줬더니 이젠 눈뜨자마자 노부영이랑 몇권없는 영어책씨디 하루종일 듣고 있어여. 노래가 있는 책이 좋다나여..ㅋ
지금상태는 동물 어느정도 단어 알구여..말 하는것도 있고 말 못하고 짚는것도 있구여..간단한 생활영어..이닦자. 밥먹자. 유진이 어딨니 수준의..알아들어서 눈치껏 액션취합니다..
이 다음은 뭘 어떻게 해줘야 할까여. 엄마의 영어가 짧다보니 그냥 이렇게 부담안주고 계속 노래들려주고 같이 영어워크시트나 책만들기 해보고 놀아주면 될까여?
이러다가 어느순간 노래가 지겨워졌어 할까봐 두렵습니다..
선배맘님은 어떻게 하셨나여. 조언 부탁드려여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