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해주는 작은 것에도 만족하고 기뻐해주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오늘도 아이와 함께 한걸음 한걸음 걸음마 하고 있답니다. 지난번에 애벌레 관찰 기 다음으로 만들기 활동했답니다.
브레인뱅크에는 실생활에서 같이 해볼수 있는 부분들도 많이 있는데 그중 하나 액자만들기 해보았지요.


책에 준비물이랑 만드는 과정 여러가지 모양의 액자 소개가있답니다.
집에 많이 있는 나무젓가락을 이용했구요. . 스폰지 볼 몇개 글루건이나 본드로 붙여주고 지난 겨울에 즐겁게 놀았던 사진 넣어주니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간단하고 어설픈 엄마와 아이작품이지만 중요한건 이런 관련 활동을 하면 아이가 이 책을 유난히 더 좋아한다는것이겠지요^^*
브레인뱅크에는 가이드북이 여러권 들어있어요. 그 책안에는 책마다 엄마가 쓸수 있는 표현들이 가득하구요.
이렇게 색종이로 액자 만드는 방법등도 수록되어있어 2탄으로 만들어 줄 생각이랍니다.
주말마다 한가지 액티 해주기로 마음 먹었는데 가장 확실히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아이에게 공표하는것 이더라구요. 주말마다 해달라고 조를 테니까요.그럼 아이와 한 약속은 꼭 지키도록 노력 하게 되더라구요. ㅎ
오늘도 전 아이와 함께 걸음마 연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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