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성 : KBS2 (월, 화) 오후 09:55~ | |
| 요약 : 국내드라마 | 한국 | 총 20부작 | 15세 이상 관람가 | 2009.04.06~ | |
| 소개 : 세상엔 세 종류의 남자가 있다. 일-돈 쓰는 법을 아는 자, 이-돈 버는 법을 아는 자, 삼-돈 버는 자가 누구인지 아는 자. 돈이 지배하는 정글 같은 세상! 이제 진짜 남자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 |
| 제작진 : 윤성식 연출, 송지나 극본 | |
주연배우 : 박용하, 김강우, 박시연, 이필립, 이문식 | |
남자 이야기-꽃보다 남자 인기를 이어갈수 있을까..? 기대 만발..
월화드라마의 인기를 한몸에 받았던 꽃보다남자 가 끝나고 새로운 드라마인 남자이야기 가 방송된다. 과연 꽃보다남자가 누렸던 30%대의 시청율을 유지할수 있을지 주목되는 드라마다.
특히 월화드라마의 경우, 꽃보다남자의 독주체제가 유지되던 모습이라 새롭게 시작되는 남자이야기의 시작은 월화드라마로 최고의 자리에 올라설 수 있는 충분한 시기적 장점을 지니고 있다
첫 회부터 너무 많이 쏟아낸 이야기. 빠른 전개. 정신이 살짝 없다.
대충 내용을 보니… 냉혈한 채도우(김강우)가 한 기업을 삼키려는 의도로 작전을 펼쳤다.
김신의 형은 사채를 끌어들여서까지 공장을 구하고 싶었으나…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되고…
김신의 분노는 무책임하게 내용 사실 확인도 없이 방송을 내보내고도 죄책감도 없는 방송국 기자에게 향했다.
이 모든 일의 배경에 채도우(김강우 분)가 있다. 채도우가 김신의 형을 노린 것은 아니었지만…
김신과 서경아(박시연 분)는 연인 사이다. 사채 빚에 시달리던 형수가 안쓰러웠던 김신은 서경아에게 화류계로 들어가면 큰돈을 벌 수 있으니 희생해 달라 요구한다.
떠나 보내려고 말도 안 되는 제안을 했던 걸까? 그 속은 지금은 모르겠다
어쨌든 2회부터 다른 캐릭터도 등장을 하면서 또다른 이야기가 전개될것 같은데.. 계속 시청해봐야겠다, 재미있을것 같고 꼭 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이 든다.
또한 남자이야기의 작가가 바로 송지나 작가라는 것이 더욱더 이 드라마를 보게 만든다. 모래시계, 여명의 눈동자, 태왕사신기등..명작들만 만들어냈던 송지나작가.. 이번에도 기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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