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lchemist는 소년이 피라미드에 가도록 가이드를 해주겠다고 하나, 그는 Fatima를 생각하며 선뜻 마음을 정하지 못합니다. 이 때 Alchemist가 말한 사랑에 대한 말이 기억에 남는데요, Personal Legend를 쫓는 사람에게 사랑은 어떤 것이라고 하나요?
2. Alchemists는 소년에게 사막에 몸을 담그고 마음이 하는 말을 들으라고 합니다.
마음에 귀를 기울이던 소년은 자신의 마음이 오히려 자기가 Personal Legend를 따라 가는 걸 방해한다고 하는데요, 그래도 자신의 마음에 귀기울여야하는 이유를 Alchemist는 어떻게 설명했나요?
3. 소년이 납을 금으로 바꾸는 실제 연금술을 알려달라고 하자 Alchemist는 true alchemist가 어떻게 Philosopher's Stone을 찾는지를 설명하는데, 어떤 방법이었나요?
단지 금에만 관심있는 사람들이 그 비밀을 찾아내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4. 드디어 큰 위험이 닥칩니다. 전쟁을 하고 있는 곳에 잡혀간 Alchemist는 풀려나기 위해 그들에게 어떤 제안을 하나요?
5. 소년은 위의 제안을 수행하기 위해 사막, 바람, 해와 이야기를 나누고, 마침내 성공합니다. 어떻게 성공했나요?
6. 피라미드에 도착하여 자신의 보물을 찾던 소년은 어떻게 자신의 보물을 찾게 되나요?
한 10년 전쯤 한글책으로 읽은 것 같은데, 당시 유명세로 기대를 했었는지 실제로 읽을 때는 그냥 그랬던 기억으로만 남아 있었어요. 이번에 다시 읽으니 이 책이 왜 베스트셀러인지 이해가 됩니다. 미션 때문에 벼락치기하기도 했지만, 정말 푹 빠져 읽었네요. 영어로 읽으니 오히려 대충 읽지 않고 한줄 한줄 읽게 되어 더 깊게 빠져들었던 것 같아요. 소년이 만나는 사람들의 말 속에 보석같은 말들이 숨어 있고, 십분 공감하면서 읽었습니다. 아마 이제야 이런 책을 이해할 수 있는 나이가 된 듯도 합니다. 저는 기독교이고 요즘 제 삶에서 나타나는 많은 omen과 그 목적을 많이 깨닫고 있는 중이라 더더욱 빠져서 읽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비단 기독교가 아니더라도 모두에게 각자의 삶의 의미와 목적이 있다는 데 대한 울림을 주는 책일거라고 생각됩니다.
밀린 미션 생각하면서 다시 곱씹어보려고 합니다.
역시 애들 재우고 쓰려다 12시 넘겨서 날짜가 지났네요..ㅜㅜ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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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반 숙제검사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