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동의하는 글이지만, 한가지 지적하고 싶은 사항이 있어 꼬리답니다.^^ 스토리북과 리딩북으로 나눈 것까지는 이해가 가지만 미국초등학교 교과서가 리딩북이라는 설명은 잘못된 것입니다. 맥그로힐, 스칼라스틱, 휴튼 미플린 등의 국어 (Literacy, 혹은 Englsih, 혹은 Reading) 교과서들은 모두 스토리북을 기초로 하고 있습니다. (리딩북도 섞여있긴 합니다만...) 그리고 보통 한권에 여러가지 스토리북을 한꺼번에 선보이는 Anthology 형태이구요. 거기에 주제와 관련된 리딩북을 따로 또 같이 구성하고 있지요. 리딩에 도움이 되도록 구성한것은 사실이지만, 스토리북과 리딩북으로 나누었을때 리딩북에 해당되는 책들은 미국초등교과서가 아니라 Learn to Read, Science Story Book, Hello Readers, All Aboard Reading, Step into Reading, Read Me, ORT 등등이 이에 속합니다. 괜히 한참견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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