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 맞는 분들만 모일수 있다면 유아영어 지역모임만큼 이상적인 유아영어교육법도 드뭅니다. 하지만 중요한 점, 처음 시작할때부터 그런 식으로 방식에 대해 의문이나 의심을 가지면 끝까지 성공적으로 이끌어나가기 힘들답니다. 확신을 가지고 시작해도 어려운 가시밭길인데요...ㅠ.ㅠ 발음에 관한 문제는 왼쪽 알짜배기 게시판에서 발음에 관한 여러분들의 의견을 모아둔 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지역모임에 관한 글도 마찬가지로 좋은 참고가 되실 것입니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서툰 표현이라 해도 아이들에게는 좋은 자극이 될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것이 엄마의 '사랑'으로 뒷받침되어 있다면요. '과욕'이 아니라 '사랑'입니다. 비니님의 글입니다. > 5세 아이들이 모여, 엄마들이 돌아 가면서, 30분 정도 영어로 책도 읽어 주고, 활동도하고, 게임도 하는 모임이있습니다. > 물론 엄마들은 전문가는 아니지요? > 여기에 들어 가 볼까 하는데, 궁금한게, 첫 영언데, 엄마들 발음이 아이들에게 좋지 않는 영향을 끼치지는 않을까요? > 또 진행을 영어로 한다는데, 영어식 표현도 아무래도 서툴텐데, 이러 모임 아이들에게 오히려 나쁜 영향을 주진 않을까요//영어 전문가의 조언을 구합니다. > >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