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 연휴 잘보내셨나요?
현충일이 놀기만하라고 주어진 날은 아니지만, 학기중에 피곤했을 아이들이 잘 쉬고 방학까지 또 열심히 학교생활하게해줄 기회이긴했던것같습니다^^
저희는 거의 집에서 밥해먹고 뒹굴거리면서 지냈네요^^
엄마는 아홉끼의 밥을 하느라 좀 힘들었는데 살짝 감기가 온 아이는 먹고 자고 놀면서 기운을 회복하고 내일 학교가길 기다리고있어요. 뭐 그정도면 좋은 휴가였다~ 하면서 마무리합니다~
아이가 놀고있으니 밥만하면 되는 엄마는 책좀봤는데~
책장 좀 들여다 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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