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37개월,18개월 아이 둘을 둔 엄마입니다.
우리 큰 딸은 3월에 3주 동안 어린이집 처음 가보았는데...너무 흥미없어해서 제가 그냥 데리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동생 문화센터 갈때(둘째도 처음 다녀본거거든요)한 번 말고는 집에서 저랑 책 보고 소꿉놀이하고 놀이터 맨날 찍고 뭐 만들어 먹고 맨날 놉니다 ^^ 우리 딸 책 너무 좋아하고 말을 아주 잘합니다.
지금은 하루에 1시간 정도 한글이 야호,빠삐에 친구등 우리말 디비디 보고 영어책 가끔 읽어주고.동요 가끔 틀어주고 하는데 듣는 것 만큼 쑥쑥 따라합니다.영어 디비디는 리틀 아인슈타인,도라 좋아하고 요새는 점 점 영어로 된 디비디는 안좋아라 합니다.
이제 적극적으로 영어 놀이터에서 놀게 하고 싶은데.어떤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막막해서 도움 청합니다.
선배맘 무조건 따라하기도 봤는데 엄두가 안납니다.튼튼이나 영어나라는 비용도 그렇고 여지껏 제가 가져온 육아방식이 "엄마표"라 선뜻 내키지 안더라구요.
궁그한 점은 1.한글 비디오는 아예 보여주지 말고 영어로 된 것만 보게 하는게 나을까..하는 점인데요.한글을 볼 수록 영어디비디는 갑갑해 해서요.
2.제가 영어 지식이 정말 부족해서 발음이나 해석도 쫌 어렵습니다.ㅜㅜ 그래도 엄마가 해주는게 나은지...
3.시작한다면 어떤 디비디난 책으로 시작해야 좋은지 등입니다.
너무 막연하죠..ㅜㅜ 그래도 도움 좀 부탁드립니다.
아이 아빠는 교육에 아주 적극적이에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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