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유난히 아침부터 햇살이 따갑네요!
한 주 잘 지내셨는지요?? 큰애가 올해 학교에 들어가서
초등방입성을 했는데, 너무나 지지부진했던 봄학기입니다. 글도 몇번 안올려서 누구인지도 다들 모르실꺼같아요^^ 그래서 간단히 소개올리며, 6월15일 15번째 챕터읽기방 문을 엽니다. 저는 서울 일원동에사는 초1 동준, 5살 서윤 엄마입니다. 쑥쑥은 작년초부터 알게되어 무작정 읽기방들어가고, 날따방OLW들어가고, 또 수학방들어가고,, 그렇게 시작됐네요. 너무 준비?!(눈팅) 없이 들어가 너무 겁없이 시작해서 용감하게 버텼던 거 같기도해요,, 일년 쫒아와보니, 그래도 정말 많은도움도받고, 아이들도 그래도 책읽는버릇도 길러졌고, 영어도 서당개처럼 풍월을 읊진 못하지만, 예전 들려주기만하는데도 거부가 심했는데, 요즘 조금씩 눈떠가는 모습이 보이네요,, ㅎㅎ 언제나 쑥에게 애정과감사를 드리며 성실하진 못하지만 꼭 이어가려하고있는 중이에요^^
여기, 챕터읽기방은 동준이가 학교에 들어가서, 새롭게 시작해보는데, 봄학기 넘 소홀했네요,, 챕터방인데 챕터책을 보는게 아직 많이 어색해요...;;
ㅎㅎ 그래도, 쑥의저력을 믿으며 부족하나마 열심히 쫒아가렵니다~, 계속 나아갈 꺼에요^^
항상 다짐하고, 좌절도하고, 또 기뻐하며 쑥생활하고 있습니다. 글재주가없어 또 글이 길어졌네요,,ㅎ
모두들, 습하면서 무더운날씨, 건강유의하시고 좋은하루되시길바라며, 우리 아이들의 한주간 모습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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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이벤트




















영어일기방 2주차 숙제검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