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개월된 여아 키우는 엄마예요. 엄마표 영어한다고 큰소리 친지 1년이 넘었는데 여전히 제자리예요.
꼭 읽어보시고 조언부탁드려요. 20개월때 노부영 콤보와 best 10종세트 구매해서 하루에 1시간 정도 cd 들려줬어요. 책은 아이가 좋아하는 책으로 읽어주고요. 근데 항상 똑같은 책만보고 cd도 같은것만 들으려해요. brown bear. pola bear, five little mokes. dear zoo 정도는 거의 따라 부르는것 같아요. 그리고 삼성그림책으로 영어시작 level 1도 같이 들려줬는데 그것도 역시 좋아하는 것만 듣고 따라하더라구요. 두서가 없네요. 그리고 엄마가영어가 짧은 관계로 문장으로는 못하고 ''사과는 apple ''이런식으로 가르치고 있어요.
사과는 영어로 모야하고 물으면 apple라고 대답을 하더라구요. 계속 이런식으로 해도 될까요?
책을 좀 보충해줘아할것 같아서요 . 그런데 삼성그림책은 엄마는 좋은데 아이가 별로 좋아하지를 않아요. 그래서 다른것으로 바꿔야할것 같은데요. 찾다보니 노부영 jfr 과 sight word readers 25 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비슷한것도 같은데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장 단 점도 알려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우리집 홈런북 그리고 둘째들의 책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