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연히 쑥쑥을 알게 된후 처음으로 글을 씁니다.
저도 어제부터 엄마표를 시작했습니다.
다 때가 되면 한다는 생각에 영어는 유치원에서 배우는 대로만 두었는데,
이제는 같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제 근무시간에 ㅋㅋ 짬내서 쑥쑥 여기저기를 훑어 보다가
보는것 만으로는 안되겠다 싶어
바로 노트하나 사다가 꼼꼼히 노부영이 뭔지 ORT는 뭔지 적어 내려가다보니,
아 글쌔 유치원에서 큰딸애가 2년동안이나 하고 있었던게 ORT이지 머에요.
집에가서 그동안 가져왔던 책을 찾아보니 여기저기서(뒤죽박죽 책장입니다.--;;)
ORT가 나오네요.ㅜㅜ
그렇게 2년이란 시간동안 그것도 몰랐던 저,
여기저기 훌륭하신 엄마들의 노력이, 일에만 매달렸던 저를 반성하게 합니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선배님들의 조언에 따라 시작해보렵니다.
7살난 큰딸애가 얼마나 따라와줄지 모르겠지만,
뭔말인지 모르겠지만, 유치원에서 배우는 영어 시간이 재미있다고 하니 희망을 걸어봅니다.^^
엄마랑 하니까 더 좋아하겠죠? ^^


쑥쑥몰
체험이벤트













우리집 홈런북 그리고 둘째들의 책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