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월부터 본격적으로 노부영 사기 시작해서 하루 한시간이상씩 영어노래 또는 그림책등 노출해왔구요...
지금은 33개월...
영어노출 일년 남짓되었는데 단행본 및 시리즈물이 150권가까이 되는것 같네요...
좋아하는 캐릭터와 노부영,놀이책 위주로 구매해왔고,,,가끔 생활영어 해주고...
메이지,토마스,맥스루비,마이퍼스트북 등 있고요...큐어리어스 조지 사서 오늘 왔구요... 까이유도 주문한 상태구요.하루 영어 DVD 한번씩 보고요..
책을 많이 좋아해서 한글동화책도 집에 천권가까이 되고요...
하루 20-30권정도씩 읽어주고..혼자서도 그정도 보고있고...그래요..
암튼...아직까지 한글은 전혀 가르치지 않고 있는데...아직 고민중이라서요...
한글 공부를 시켜야 하나 아직 갈등중이에요...
그런데 아이가 글자를 짚으며 읽는 흉내를 내고 물어보기도 합니다..
그럴때만 가르쳐주고 있어요..
영어의 경우,,,어째야할지...영어도 그냥 모국어처럼 해야할까요?
교재들 보면 jfr같은 건 파닉스를 배운후에 하는 거죠?
파닉스를 하지 않을경우 그냥 스토리북으로만 진행을 계속해야하는건지...
다른 님들은 다 어느시기에 파닉스를 진행하시는지...그리고 읽기는 언제쯤 하는지...
제가 너무 무식한 질문을 하는거같아 부끄럽기도 하구요...
혹시 한글을 떼기도 전에 파닉스를 하는건 안좋은 방법인지도....궁금하구요...
한글은 좀 늦게 떼고 싶거든요...
선배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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