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더운 날씨에 아이가 물놀이 시작하더군요.
별것아니지만 브레인뱅크중에 좋아하는 책 하나 waterplay따라 하기 해봤답니다.


집에 많이 있는 우유곽에 구멍을 내어 계단식으로 물이 내려오게 해줬죠^^ 더운날씨 덕에 잘 놀았답니다.
브레인뱅크 장점인 워크북은 아빠가 같이 해주었는데요. 아빠랑은 처음이랍니다.ㅋㅋ
영어질문 이해하고 워크북 풀어가는 딸이 대견하고 기특하다고 흐뭇해하며 같이 해주더군요.
전옆에서 은근히 그동안 엄마표 진행해온 뿌듯함과 자랑스러움에 어깨 힘주고 있었쬬.ㅋㅋ


매번 비싼 영어책 사기 눈치 보였을 때도 있었는데 아이가 조금씩 커나가는걸 많이 기뻐해주는거 보면
책 지를때 눈치 좀 덜 봐도 될꺼같은 느낌이네요.
^^*


쑥쑥몰
체험이벤트













우리집 홈런북 그리고 둘째들의 책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