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애가 여섯살(만4.5)이 되고서야
영어를 해볼까 합니다.. 나름 마더구즈 들려주고 했는데..
작년에 세째까지 태어나면서 아무것도 신경못쓰고 있다가
유치원에서 영어수업을 한다길래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유치원에서
CD1장과 온라인으로 복습하라고만 하는데
이걸로는 영 ... 그래서 튼튼영어 무료체험을 상담받았는데
너무너무 맘에 드는겁니다..
엄마표로 할려니 중고로 구입해야해서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여기까지 왔는데
애기가 셋이고 보니 컴터앞에 앉을 시간조차 나지 않네요
3일동안 새벽2시가 되어야 눈을 붙였습니다..너무나 방대한 책들을 보며
다시한번 저 자신을 반성해보게 되네요..
여기는 지방이라 더욱 무지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조언을 구합니다
1. 저는 오디오CD를 겸한 교재말고... 반복듣기가 가능한 테잎이였으면 합니다
2. 생활영어를 위주로 구성된 교재로..세트구매를 원합니다
3. 워크북이 있으면 더욱 좋을거 같은데요
튼튼영어를 먼저 봐서 그런지 자꾸 그런 조건을 찾게 되는데..적당한걸 못찾겠네요
일단 노부영베스트세트와 리딩과 생활영어를 동시에 같이 진행해볼려구요
조금 무리인가요??
그래도 이왕하는거 맘을 단단히 먹고 해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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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홈런북 그리고 둘째들의 책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