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es to the beach 에서 Well, he would just have to get a new one.
이라는 문장이 나오는데요, 뜻은 알겠는데 would 는 왜? 쓰였는지, 이 문장에서 무슨 역할을 하고 있는지 몰라서 무지하게 궁금해요.
글구 책을 읽다보면 중간중간 가끔씩 이탤릭체로 쓰여진 단어들이 나오잖아요.
강조하는 거라고 어렴풋이 알고 있는데요,
George first day of school 에서 보면
It was a big day for George. 라고 was 가 이탤릭체로 돼 있거든요.
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건지 알 수가 없어서 너무 답답해요.
우리 나라에서 나온 교재들을 보면 이렇게 애매~한 부분이 없어서 편하긴 한데
뭐랄까 영어 본래의 맛이 좀 떨어지는 듯하고,
원서로 보면 영어의 맛을 제대로 느끼는 건 좋은데 중간중간 알 것도 같고, 모를 것도 같아서
안다고 하기도 뭐하고, 모른다고 하기도 거시기한 것들이 나와서 좀 답답하기도 하네요.
아시는 분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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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홈런북 그리고 둘째들의 책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