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엠그린입니다.
오래간만에 쑥에 들어와 이것저것 읽습니다.
최근에 시작한 일이 저를 쑥솨 멀어지게 한 장본인입니다. 하지만 오늘은 눈을 뜨고 앉아서 벌서고 있습니다.
시험.
저의 벌 얘기는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다른엄마처럼 엄마도 내가 공부하면 간식도 만들어주고 같이 공부도 해주고 했음 좋겠어.. 라고 말해서 대뜸 그럴께 했지만. 그저께도 어제도 저는 누워 있다가 급기야 딸아이는 훌쩍훌쩍웁니다. 약속했잖아.. 공부하기로..""
흠.. 공부야 너가 하는거잖아 엄마가 옆에서 지켜야해? 했더니 다른 엄마들은 블라블라..
그리고,, 오늘. 집에 오는 길 전화가 옵니다. 운동하러 가면서 엄마 나 올떼까지 자거나 누워있으면 안돼... " 알았어.."
그래서,, 이렇게 오래간만에 앉아있습니다.
무슨 보너스라고 주듯이 " 엄마 드라마라도 보고있어 다른엄마들도 보고있기도 한대"...
후.. 우리 엄마들 참.. 힘듭니다..ㅎㅎ
이제 자자.. 라고 해 봅니다.
하지만 아직 국어밖에 못했어. 랍니다.
자고 싶습니다.....
여러분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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