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은 whose bike?
이 책을 어떻게 알게된냐면요
고모집에 잠시 들러서 주고올 물건이 있어 갔다나오는데
아이손에 뭔가 들려있지뭐예요
뭔가 봤더니 책이더라구요
글쎄 고모집에서 걍 들고 나왔지 뭐예요
제가 둘째 챙기느라 아이손에 든 책도 못보고 나왔네요
얼른 고모께 갖다드리러 갔더니 막 웃으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아이들이 다 커서 소용없다면서 선뜻 몇권안되지만 주시더라구요
그렇세 얻은 책이네요
그리고와서는 열심히 보더라구요
첨에 걍 놔뒀는데 계속 옆에와서 귀찮게 하더라구요
엄마 여기 뭐라고 써있어?
엄마 이건 뭐야?
몇번씩 그렇게 물어보더라구요...넘 대답하기도 힘들더라구요
그러더니 어느날 이녀석이 책을 영어로 읽더라구요
저보다 아빠가 깜짝 놀라서 얘가 영어책을 읽는다고
영재났다고 난리가 났네요
제가 나중에 설명을 해줬지요
읽는게 아니라 외워서 대충 읽는척 하는거라구요
책을 보면 단어가 별로 없잖아요?
그러다보니 넘기면서 정확하진 않지만 아이들에게도 만만한 책인것 같아요
그렇게 영재아닌 영재가 된 우리 아들
그덕에 아빠는 도라 영어 cd를 전집으로 구매해 주었네여(매일 장난감만 사주던 아빠가)
옆집에서 좋다니까 흥미있는 아들을 위해서요
우리 아이가 공부에 흥미가 많은것 같아서 뿌듯하기도 하고 대견스럽기도 하지만
이제 시작이잖아요
우리 아이에게 영어의 첫 흥미를 갖게 해준 이 책에 넘 넘 고맙네요
그래서 둘째에게도 먼저 읽어주려구요
아 책은요 한국 프뢰벨 주식회사에서 나온
The playschool series
내용이 넘 간단하고 아이들이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로
즐거워해요
엄마가 계속 반복해서 읽어주면 아이가 잘 따라하더라구요
엄마가 읽기에도 어렵지 않으니 아이들에게 가르치기도 쉽구요
이제 첨 시작하는 아이에게 흥미를 갖기에 좋은 책이라 추천하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