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십도가 넘어가는 더위에.
집에서 가만히 앉아 선풍기 바람 정도면 된다 된다 참다가
셤공부하는 녀석 머리에 땀이 송글송글하니 전기세라든가
딸래미가 큰걱정을 해주는 북극곰이라든가는 다 잊어버리고
에어컨을 무려 터보로 돌리고있는 나를 보면.
책은 읽어 무어하고 인내심은 도대체 내 안에 조금이라도 자리하고있는게 맞는지 다시 생각하게되는 여름입니다.
에어컨없는 옛날 여름은 어떻게 지냈더라...
삼십도가 넘어가는 더위에.
집에서 가만히 앉아 선풍기 바람 정도면 된다 된다 참다가
셤공부하는 녀석 머리에 땀이 송글송글하니 전기세라든가
딸래미가 큰걱정을 해주는 북극곰이라든가는 다 잊어버리고
에어컨을 무려 터보로 돌리고있는 나를 보면.
책은 읽어 무어하고 인내심은 도대체 내 안에 조금이라도 자리하고있는게 맞는지 다시 생각하게되는 여름입니다.
에어컨없는 옛날 여름은 어떻게 지냈더라...
바흐 브란덴부르크협주곡5번D장조
비 오고 무더운 날 같이 즐겨봐요~~~
기욤뮈소의 책은 다 읽었네요. 재미있기도 했지만
기간내에 읽어야겠다는 압박감(?)에 서둘러 읽었어요
3주째 꺼내놓기만 했던 역사이야가 읽어야 하구요 ㅋㅋ
가볍게 읽을 요량으로 영국에 관한 책 빌려왔어요 ^^
시험끝나니 제가 더 홀가분해요~^^

Flat Stanley와 함께하는 이슬사랑의 여름나기
여름일기방 6주차 숙제검사입니다.
Flat Stanley 컬러링도안~
[아서클럽]1st 미션~~~!!
삼복의 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