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좋은 일이 있어서 우울해하고 있었는데,
아이가 오늘 처음으로 저에게 'I love mommy'라고 하네요...
32개월을 키워왔는데 돌아보면 아이가 제게 어떤 식으로든 늘 힘이 되어준거 같아요.
그런데 오늘은 정말 너무도 큰 힘을 주네요.
요즘 조금씩 영어문장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이런 말을 들으니
기분이 넘 좋아졌어요.
얼마전엔 앵무새를 보며 '이건 당근이야'라며 씨익 웃더군요.
무슨 소리?라며 의아해했었는데 parrot과 carrot으로 농담을 하는 거였더라구요.
우리 아이가 요즘 엄마표에 힘을 실어주네요.
그냥 우리 모두 힘내서 엄마표도 열심히, 안 좋은 기분도 날려버리자고 적습니다.
화이팅!!!


쑥쑥몰
체험이벤트














도라워크시트는 아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