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남아입니다.
아이가 책 보다는 먼저 dvd를 보고 대,소문자는 다 알게 됐고, 파닉스도 대충 아는 정도입니다.
영어를 잘 한다기 보다 넘 재밌어해 하고 좋아해서 영어을 좀 더 체계적으로 접해 주고 싶습니다.
집 근처에 새로 생긴 학원이 있는데, 쥬파닉스 수업을 5세부터 잼나게 한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교재도 괜찮은 것 같고. 우선은 5세이다 보니 수업이 학습적이기 보다는 연령에 맞게 잼나게 수업한다고 했습니다.
주 3회 1시간 소그룹 4~6명정도 수업이며, 월14만원에 교재비 1만5천원 정도 입니다.
예를 들어 (튼튼영어) 집에서 홈스쿨로 하게 되면 주 1회에 30분 월 15만원 정도 인데, 비용이나 시간을 비교 해 볼 때 학원에서 하는게 더 나을 것 같아 많이 망설여 집니다.
주변에서는 5세인데 그냥 집에서 엄마가 해주라고 합니다.
엄마표로 하다보니 체계적으로 못해주게 되는 경우가 있어서 효과가 덜 한 것 같아 고민이 됩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가 어느정도 인지 파악도 잘 안되고 어떻게 계속 해 나가야 할지...
제가 그냥 엄마표로 해줘야 할지,아니면 홈스쿨 튼튼영어를 하는게 나을지, 학원이긴 하지만 주 3회하는 곳에 다니는게 나을지...ㅠ.ㅠ.
영어는 한 번 시작하면 중도에 포기하면 효과가 없기 때문에 다시 첨부터 시작해야 하는데 지금 이 시점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현명하신 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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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워크시트는 아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