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으로 가입하고 주변들 둘려봤습니다.
벌써부터 배가 아프지 시작하더군요. 영어만 생각나니까 거부감부터 생기네요.
이래가지고 엄마표를 도전할수 있을라나...흠..일단...
8세와 5세 아들과 13개월 된 딸 세남매를 키우는 맘입니다.
저는 청각3급입니다. 보청기를 쓰고 있기에 생활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은 없지만 어눌한 발음땜에 울아이들한테 괜한 짓을 하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도 합니다. 울아이들은 엄마랑 같이 책보고 그림그리고 노는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영어도 도전해볼까합니다.
울큰아이한테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해볼려고 합니다.
아주버님이 영어(빙뱅붐)세트가 큰애가 아기때부터 주셨는데 활용방법을 몰라 구석에 잘 보관만 했습니다.
이제는 쑥쑥의 선배맘님의 경험을 들어보고 따라해보려고 합니다. 도와주실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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