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주일은 진짜 더웠지요?
심지어 어제는 재난 문자가 오더라고요..
폭염으로 인해 외출을 삼가라는...
오늘도 더위가 예상된다더니만 갑작스레 비가 내리네요..
기상청도 예보가 불가능한 이상 기후들이
한편으로 더욱 걱정되요.
오늘 보다 더 더울 내년, 그리고 더더욱 후년을 생각하면요..
날이 더워 암것도 하기싫은 날의 연속이지만
시원한 집에서 책을 읽으며
새로운 피서를 즐긴다는 뉴스가 뜨는 걸 보고
우리 아이들 방학은 항상 그랬었슴에 오히려 감사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진행상황 알려주세요..
함께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힘이 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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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스 녹음파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