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침부터 많이 덥네요...^^
쨍쨍한 아침햇살에 피곤한데도 눈이 저절로 떠지네요...
저희아이는 수학을 한 번도 미리 공부해 보지 않고
연산을 넘 싫어해서 연산문제 풀기를 소홀히 했었어요.
3학년되어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를 다 다루게 되니
우습게 생각했던 더하기, 빼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더라구요....^^:::
제한된 시간내에 많은 계산을 빨리 하려다 보니 정확성이 많이 떨어지더라구요
그리고 3학년 때 시간 계산 하는거, 분수에서 힘들어 하기 시작하면서
수학을 싫어하기 시작했어요...ㅎ
단원평가 50점이란 점수를 받아와서 놀래키기도 하구요...ㅋ
그러다 저번 겨울방학 때 처음으로 수학교과 예습을 했어요
연산도 꾸준히 하면서 말이죠...^^
그랬더니 4학년 1학기에는 예고하지 않고 치는 수학단원평가에서도
모든 단원 한 문제도 틀리지 않아 또 한 번 놀라게 되었어요
예습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되면서 말이죠...ㅎㅎ
저희 아이는 이제 더이상 수학이 싫은 과목이 아니게 되었어요
지난 겨울 수학방 열어주신 오니네님께 감사하며...
이번 여름 수학방 열어주신 벨린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더운 여름방학이지만 수학예습 꾸준히 해서 2학기 수월하게 보내요
아이들 수학공부 한 거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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