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학은 학원도 안다니고 방과후도 없이 집에서 딩굴딩굴...
마음은 책도 많이 읽고 영어도 열심히, 수학도 좀 하려고 했는데 엄마 마음이랑 아들 마음이 따로 놀고 있어요.
1학기 내내 태권도에 줄넘기, 야구, 밖에서 놀기에 홀릭하더니
방학되자 울 아들은 내내 딱지 접다가 종이접기하다가
뭔가 끄적거리기 시작...

휴가로 인천 찍고 서울 다녀왔는데, 누나가 바빠 늘 뒷전이 저스틴이 좀 안쓰럽기도 하네요.

그래도 좋아하는 두산 경기를 홈구장에서 대승하는 장면을 봐서 넘 좋았다고 하네요.
늘 마산구장이나 부산 사직구장서 보다가 말이죠. 저랑 누나도 오랫만에 갔더니 재미있었답니다.
계속 서서 응원하는 분들 정말 대단해요~

다들 즐거운 여름방학 되시길 바랍니다.
다른 분들은 방학 어떻게 보내고 계시나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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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송문화전6부풍속인물화] 전시회에 다녀왔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