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공포스럽습니다^^ 저의 경험으로 비춰보아서는.. 저도 큰아이모임을 다시 시작하면서 돌전 동생들이 있는 모임을 시작했었는데.. 정말 별별 방법을 다 사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어린동생들 끼고 하다가 다음에는 수업진행할 엄마와 동생들 돌볼 엄마로 나누어 진행하다가 나중에는 한 엄마만이 수업을 준비하고 나머지 엄마들이 동생들을 돌보는 방식... 그러나 결국 동생때문이 아니라 다른 여러 복합적인 요인으로 인해 모임이 결렬되더군요... 욕심을 버리시고 천천히 가자는 생각하에 일주일동안 집에서 아이랑 읽고 노래한 거 함께 모여 다시 한번 한다 생각하시면 즐거운 모임 되리라 생각해요.. 부디 화이팅! 119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말로만 아니,눈으로만 보고 늘 부러워하다가 드디어 모임을가지려고 한니다.근데 한번도 모임을 참석도 못해본 완전 초짜라 어떻게 무슨 내용으로 또는 시간은 얼마나, 모든내용을 영어로 해야하는지,아무튼막막하네요--- > 선배맘님들!!! > 불쌍히 여기시고 제발 상세하게 ,꼼꼼하게 말씀좀 해쭈세요. > 지금 인원은 6세여,남아 둘씩이고 그 밑으로 공포의 아우군단 4명 입니다. > 모두들 영어는 특별 학습을 받으적 없는 평범한 아이들 , 엄마들입니다. > 한분 리플다셨다고 지나가지 마시구요, 여러 케이스를 알고 싶어서요. > 자라나는 새싹 기 쫌 팍팍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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