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영어로 고민고민하다가..
엄마표로 돌아서고 나서..3일 밤낮을 잠을 못자고 틈틈이 앉아서 인터넷 검색하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만4.5세-현재 6세-
1.삼성-그림책으로 영어시작1을 구입(집중듣기)
2. 안녕! 오스왈드 (반복해서 보지 않는 편이라..본거라고 다른거 본다고 해서..그래도 그나마 좀 느린 발음에 제가 알아 듣기 편해서 이걸로 흘려듣기...1시간정도)
3. 유치원에서 가져온 영어챈트동요 CD들으며 자기가 하고 싶은 놀이, 학습하기
이렇게 해도 하루가 빠듯한데 막 2돌된 둘째와 11개월에 접어드는 세째까지..하루하루 정신이 없다
1주일정도 그나마 좀 쉬운지..레벨1의 반정도는 다 외우긴는 한데.. 완전히 다 외우고 나서 다음단계를 구입해야 하는건지 아니면.. 완전히 외우고 ORT나 노부영 등 다른 형식으로 진행을 해야하는건지
내가 하고 있는게 제대로인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나 자신에 대한 의구심..자신이 없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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