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suksuk에 글올리는건 첨인것 같아요.
첨 suksuk을 알고 충격받고.. 1년여 못들어오다가.. 또 다시 탄력받고.. 둘째낳기전에.. 여기서 죽순이로 지내고... 유명한 고수님들의 글읽으며 액티도 따라하면서 조금씩 엄마표로 이끌어가고 있는 7세엄마입니다.
수연이는 5세부터 영어에 노출이 되었어요.
노부영으로 시작해서.. 여러가지 영어동화책과 리더스책을 접해주고 있습니다.
어떨땐 정말 앞이 보이지 않다가도 아이가 보여주는 자그마한 아웃풋에도 어깨에 힘 팍팍 들어가고...
그렇게 6세까지 지내다가 7세가 되어 영유를 보냈어요.
물론, 영유 들어갈때 테스트는.. ㅎㅎㅎ 아시죠?.. ㅎㅎ
그런데, 1월부터 영유에 들어갔는데.. 받아들이는 속도가 제법 무섭더라구요.
그동안, 미약하나마 엄마표로 꾸준히 노출시킨덕이 있는지.. 아이는 본인이 그동안 엄마랑 즐기던것을 유치원에서 선생님과 친구들과 같이 영어로 대화하며, 배우며 머리속을 정리하고 있는것 같았아요.
영유에서 보통 강조하는 읽기 및 쓰기 실력이 단기간에 많이 향상된것도 제 때가 되어 그 시기가 맞아떨어진것 같더라구요.
이젠 suksuk 게시판에 글 자주 올릴려고 합니다.
유게에서 보낼수 있는 마지막 1년.. 유게에서 꽃피우고 가고 싶네요~~^^
영어 DVD는 지금은 블루, 로버트먼치, 메들라인, 그외 아마존에서 공수한 몇몇 DVD 매일 꾸준히 즐기고 있어요.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한글판으로 너무 재미있게읽고 있습니다.
Magic school bus DVD 사줄까? 했더니.. 너무 좋다고 하는데요..
어떻게 할까요?.. 많이 어려울까요?
또.. 한꺼번에 전체 셋트를 사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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