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은 외가에 가있고 , 남푠이는 회사 동료들이랑 운동하고오라고 보내고 저는 퇴근후 시립도서관왔어요
집보다 시원하니 좋네요
지하에있는 식당서 저녁도 사먹었구요^^
요기오니 옛날 공부하던 생각도나고 ㅎㅎ
20대의 절반을 보낸곳이기도 하고
남편을 만난곳이기도하고
완전 추억 돋습니다 저!! ㅎㅎㅎ

애들데리고 어린이 도서관만 다녔더니 요기 시스템이 많이 바뀌었네요
열람실 좌석표를 기계에서 뽑고 올라가야 합니다ㅠㅠ
전 시원하게 책을 볼까하는데 다들 불금 어떻게 보내실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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