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동생도 있고해서) 영어나라를 시킬까 하다가 단어100개 정도는 내가 노력하면 할 수 있을것 같아서. 나름대로 연구하고(?) 시도하다, 바다맘님의 홈소식을 접하고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고 있답니다. 좀 편히 해 볼 요량으로... 이런저런 시도를 하다보니 겹쳐지고, 쓸데없는 낭비도 하고...(저의 웃지 못할 에피소드가 있답니다) 부담스러우시겠지만... 기대할게요. 바다맘님의 글입니다. > 제 홈피를 또 기다리시는 분이 있군요! 고맙습니다. > 사실 저 홈페이지 작업 완전초보로 익히며 하느라 지금 무진장 땀흘리고 있어요. > 그나마 저희 집 전용선은 밤이면 완전 통제 불능 접속 안데서 낮에 작업을 하는데 그나마 시간이 여의치가 않군요. > 괜히 제가 홈페이지만든다고 떠들엇나봐요. 실력도 없으면서 > 요즘에는 부담도 느끼고 잇답니다. 그래도 기초공사 해놓앗으니 언젠가 되겠죠? > 그리고 영어나라이야기 인데요. > 지금 제가 가지고 잇는 영어나라 소스는 스타트 단계에 나오는 단어와 문장에 관한건데요. > 문장은 카드 뒷면에 주제별로 되어잇어서 그리 많지 않더군요. > 그리고 발음 문젠데 발음은 그냥 엄마 발음으로 해주는것도 괜찬다고 봐요. > 왜냐면 나는 사과를 완전 콩글리쉬로 애플햇건만 > 우리 아이는 어디서 듣고 교정햇는지 정말 듣기 좋은 애플로 발음하거든요. > 아이가 다 알아서 교정하더라구요. 아이가 접하는게 많잖아요. 비디오 T.V.오디오 테잎 기타등등 > 다만 엄마는 정말 정확한 발음으로 가르친다기 보다는 > 아이가 영어를 말하는데 주저하지 않고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데 있다고 봐요. > 저도 아직 많은 숙제를 가지고 있죠. 다만 영어나라를 해서 > 선생님과 함께 영어를 접하게 해주고 싶으시면 하시고 > 그렇지 않고 그 내용만 알게 해주고 익히시고 싶다면 > 제가 한 방법을 선택해도 된다는 거죠 > 참고로 저희 영어모임에서는 주제를 > 영어나라 스타트 단계에 맞춰 진행하고 잇는데 > 별 무리 없이 나가고 잇어요. > 아주 어린 유아(2세)들도 함께 하는 데두 괜찮더군요. 쉬우니까요. > 암튼 날((day)받아놓구선 ....... 죄송해요. > 빨리 해볼께요. (에고에고) 마술 방망이 어디 없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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