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전에 프로젝트 완주 선물로 스탠리책을 한권 받았어요... 좀 두꺼운 챕터북이라 책꽂이에 모셔만 두다... 이번프로젝트로 인해 한글책과 영어책 한먼 읽어보고 시작했어요....
1. stanley in water park!!

조금 컷다고 아주 잘 놀더라고여~~^^
무서운 놀이 기구도 두번이나 탔답니다~~^^
2.stanley in 삼척
이번에 저희는 동해에서도 조개가 잡힌다는 말에 솔깃해서 삼척 덕진 해수욕장으로 휴가를 갔었어요.
늘 그렇듯~~~ ㅎㅎㅎ 저희는 조개는 아주조금밖에 못잡고여... 원시시대에 살았음 굶었죽었을지도~~~ ㅎㅎ

3. stanley in 환선굴
휴가 끝내고 돌아오는 길에 환선굴에 들렀어요...
삼척엔 동굴이 여러개 있더라규요... 가는길에 차가 낞리 막혀 힘들었지만 시원한 동굴속에서 제대로 피서 했네요.


4. stanley in cafe~~^^
집에 있기 함들정도로 더운 어느날 안자매는 아빠가 싫어하는 된장질(?) 을 합니다... ㅎㅎㅎ
안자매 부친은 별다장 콩다방 등에가서 커피를 마시면 된장질이라해요~~~ ㅠㅠ
그래서.... 레벨 하나 낮춘 카페에 스탠리도 함께!!!
방학동안 어디든 데리고 다니며 재밌어라 했어요...

5. stanley in art museum
멕시코 화가인 프리다칼로와 그의남편 디에고 리베라 전시회 초대권이 생겨서 다녀왔어요...
사실 클래식한 그림들과는 다르게 초현실적인 그림들이 아이들에겐 좀 무리가있을듯 했는데....
프리다의 일생과 그녀가 처한 상황들을 하나하나 읽어나가며 또 나름대로 그림을 보더라고여.... ㅎㅎ

마지막으로 안자매의 여름방학 대미를 장식한 곳은
쑥에서 소개받은 간송문화전 이에요...
운 좋게 도슨트 설명시간에 딱 맞아서 쫓아다니며 설명을듣는데... 앞자리 차지하려고 눈치껏 잘 쫓아다니더라구요....
교과서에서 본 그림도 있다고 좋아하고 진짜 그림이라고 또 한번 감동받고 그러더라구요~~^^
마지막에 간송선생님께 우리 문화재 지켜주셔서 고맙다고 일기에 썼답니다!!

이렇게 엄마 아빠의 휴가 일정 에 맞춰 요리 조리 스탠리 데리고 다닌 여름 방학이었네요....
혹시 눈치....채셨나요???
안자매의 스탠리는 장소와 컨셉에 따라 복장이 달라집니다...ㅎㅎㅎ
워터파크에선 래쉬가드와 튜브
바닷가에선 구명조끼와 모래놀이 장난감
동굴에선 탐험가 옷
그리고 나머지 편한 장소에선 편한 옷....ㅎㅎㅎㅎㅎ
스탠리와 함께 해서 더욱 재밌는 방학이었습니다...
이런 프로젝트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용~~^^


쑥쑥몰
체험이벤트














초등 리더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