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 끝난곳도있고 이번주에 끝나는 곳도있고
애들 개학이면 엄마방학 맞지요?
다음주엔 좀 힘내서 엄마들도 독서에 매진할수 있을거라 생각하면서...아닌가요?ㅎㅎ
모든 엄마들에게 엄마방학이 찾아오는 다음주를 기대해보면서!
방학이 끝난곳도있고 이번주에 끝나는 곳도있고
애들 개학이면 엄마방학 맞지요?
다음주엔 좀 힘내서 엄마들도 독서에 매진할수 있을거라 생각하면서...아닌가요?ㅎㅎ
모든 엄마들에게 엄마방학이 찾아오는 다음주를 기대해보면서!
1.중년의 발견.
어느새 사십이 넘은지 몇년째.
아이는 사춘기 엄마는 그보다무서운 갱년기라던데..
그게 뭐라고! 하는 맘으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쉽지않지만 꾸역꾸역 읽고있어요.
다읽으면 중년이 뭔지 알수있을까요?^^
2.심심풀이용 기욤의 책. 기욤? 귀요미?ㅋㅋ
지금 이순간. 마지막에 슬펐어요..
3.엄마는 절대모르는 10대속마음
뻔한 엄마의 대답보다 진짜 아이들의 맘을 얘기해주는 딸아이의 목소리에 더 공감했답니다.
4.부모의 심리이야기
나를 뜯어보자는데 영 읽히지않아서 개학후를 생각하며 노려보기중입니다.^^
5.개인적인 얘기를 해보자면.
일년내내 기다리던 비스트콘서트가 끝났어요..
이틀동안 즐겁고 행복하고 정신없는 시간이었네요.
여기저기 맡겨지느라 바빴던 지나에게도
이틀이나 늦게들어오는 마눌님에게 잼나게 놀으라한 신랑에게도 감사를.
같이모여 축제를 즐긴 각지방의 아줌마 동지들도 ㅡ대구.대전.목포.강원 ㅋㅋㅡ 아래는 인증샷이요ㅎㅎ
열심히 공연해준 비스트에게도 감사한 마음으로 잘 놀았습니다.^^ 이제 열심히 또 일년 살러가요~
어머나! 울 준형이 사진이 덤으로 올라갔는데 지워지질않아서..글을지워야하나 낑낑거리다가..그냥 같이 보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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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을 추억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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