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26개월 둘째땜에 6세 큰녀석이 한번보고 안보던 까이유를 보기 시작했음돠...둘때가 아주 열광하는 거에요... 떼부릴때 까이유 보여줄께하면 모든게 해결될정도... ^^오죽하면 소리만 녹음해서 잘때 듣고 자고 ....
저도 대충 보아서 내용은 아는것도잇구 모르는것도잇구...까이유 대본으로 많이들 활용한다기에 저도 오늘 출력 몇장했네요.. 근데 오늘 ...여지없이 보는데 거기 고양이 이름이 길버트...라는걸 오늘 알았어요...(번역본보고요^^)그래서 애들 보는데 가서 잘난척... " 저기 고양이 이름 길버트래" 햇더니 큰넘하는말.."아냐.. 규벗이야" 이래서 아닌데 그럴리 없어 했거든요... 근데 나중에 들으니 정말 규벗으로 나오고 애가 :맞자나 규벗이지?" 이러는데... 완전 창피...ㅠㅠ 이젠 아는척 안할뀨... ㅠㅠ 우왕~~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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