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바람이 기분좋아서
별로 읽은것도 없는 책가방을 자전거에 싣고 무작정 도서관에 다녀왔네요~
아이책만 몇권빌리고 그냥 돌아왔어요^^
이번주는 엄마네 이사라 무지 바쁠듯한 기분이 들어서요.
무심한 딸이 이럴때라도 신경쓰는 척 하지않으면 엄마 삐져요ㅎㅎ
날씨가 좋아서 뭐든 좋은 월욜입니다.^^
다들 신나게 출발~~!
시원한 바람이 기분좋아서
별로 읽은것도 없는 책가방을 자전거에 싣고 무작정 도서관에 다녀왔네요~
아이책만 몇권빌리고 그냥 돌아왔어요^^
이번주는 엄마네 이사라 무지 바쁠듯한 기분이 들어서요.
무심한 딸이 이럴때라도 신경쓰는 척 하지않으면 엄마 삐져요ㅎㅎ
날씨가 좋아서 뭐든 좋은 월욜입니다.^^
다들 신나게 출발~~!

날씨가 갑자스럽게 아침에는 춥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변해버렸네요.
기다리고있던 가을이라 마냥 좋기만 합니다.
그러다 작년 이맘때의 내모습을 떠올려보며 지금의 나에게 매사 감사하며 살자고..항상 웃으면서 살아보자고 다짐해보네요.
열일곱,괴테처럼..이 책은 열입곱의 그녀가 참 대단하게 느껴지는 책이기도 하지만 저는 그 뒤에있는 부모가 더 대단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아마 저도 학부모이기 때문에 그런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이책은 부모보다는 초등고학년부터 중,고등 학생들이 읽으면 더 좋지않을까라는 생각도 잠시 해보았습니다.
시인,동주..
이 책은 책을 좋아하는 지인분이 읽어보라고해서 지금 70%정도 읽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시를 쓴 윤동주님의 이야기라 술술 읽히네요. 밑줄 긋고 싶은 부분이 간혹 나오는데..제 책이 아닌 관계로 마음으로만 밑줄 그으며 그 구절을 되새김질 해봅니다.

쑥쑥 이모티콘 추가(웹,모바일,대댓 적용ok)
아서 챕터북
#12 ICR 숙제방 A반(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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